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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목원자재 수입물가(5월3주)
  • 작성자Bruce
벤젠, 수입가격 24% 급등
한국은행, 4월 수입물가 1.8% 하락 … EG는 15% 급락

2009년 4월 화학제품 수입물가는 6.2%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2009년 4월 수출입물가 동향>에 따르면, 2009년 4월 수입물가는 전월대비 7.8%, 전년 동월대비로는 1.8% 하락했다.
원유 등 주요 원자재 가격의 하락에도 불구하고 환율상승의 영향으로 중간재(4.9%), 자본재(4.5%), 소비재(6.1%) 및 원자재(1.5%)가 모두 올랐기 때문이다.
원자재는 환율하락의 영향으로 광산품, 농림수산품 모두 내려 전월대비 7.1% 하락했다.
석유제품은 국제유가가 상승함에 따라 휘발유를 비롯한 경유, 벙커C유, 나프타(Naphtha) 등이 올랐으나 프로판(Propane), 부탄가스 등이 내려 5.3% 하락했다.
화학제품도 국제유가 상승으로 원료가격 상승, 경기부양에 나선 중국의 수요 증가 등으로 벤젠(Benzene), AN(Acrylonitrile), 프로필렌(Propylene)이 올랐으나 수요 감소로 안료, EG(Ethylene Glycol) 등이 내리면서 6.2% 하락했다.
광산품은 세계경제 회복에 대한 기대감과 주요국의 증시 반등세로 원유가 오르고, 전기동, 아연 등의 국제가격 상승으로 동광석을 비롯한 금속광물도 올랐으나, 수요감소로 LPG(액화천연가스), 유연탄 등의 연료광물이 내리면서 7.2% 하락했다.
철강1차제품은 수요부진에 따른 재고증가로 철광석 국제가격이 하락하고 환율도 내리면서 슬랩, 열연강대등 대부분이 하락했으며, 비철금속1차제품도 동, 니켈, 백금 등 비철금속 소재를 중심으로 국제시세가 상승함에 따라 관련제품들은 오른 반면, 환율하락이 전 제품에 영향을 미치면서 1.7%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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