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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목CPL, 2400달러마저 붕괴되고…
  • 작성자Bruce
CPL, 2400달러마저 붕괴되고…
CFR FE Asia 2380달러로 40달러 하락 … 줄줄이 가동 연기

CPL(Caprolactam) 가격은 6월1일 CFR FE Asia 2380달러로 40달러 하락했다.
아시아 CPL 시세는 시장이 전반적으로 위축되고 있고 수요도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추세를 보여 2400달러가 무너졌다.
CFR SE Asia 역시 2430달러로 40달러 떨어졌다.
중국시장 관계자는 “시장 상황이 전반적으로 매우 위축된 상황에서 국제유가 폭락이 더해져 CPL 시장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밝혔다.
국제유가는 유럽발 재정위기가 세계적으로 확산되면서 5월 말 브렌트(Brant)유 기준 배럴당 100달러가 붕괴됐다.
중국에서는 China Petroleum & Chemical이 동부지역 내수 공급가격을 톤당 1만9800위안으로 800위안 인하 해 수입가격 기준 2428달러를 형성했다.
이에 따라 타이완의 China Petrochemical Development(CPDC)는 Toufen 소재 No.2 CPL 10만톤 플랜트의 가동시점을 6월 말에서 7월 초 사이로 연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CPDC는 현재 정기보수를 진행하고 있는 No.1의 가동시점에서 No.2 라인도 가동할 예정이다.
No.1 10만톤 라인은 4월14일 정기보수에 들어가 5월 말 재가동 예정이었지만 기술적 문제로 6월 말에서 7월 초 사이로 가동을 연기한 상태이다.
인디아의 Fertilizers & Chemicals Travancore 역시 Kerala 소재 CPL 5만톤 플랜트를 5월30일 재가동할 예정이었으나 기술적 문제로 6월8일로 연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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