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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목ABS, 침체 심화로 2200달러 붕괴
  • 작성자Bruce
ABS, 침체 심화로 2200달러 붕괴
CFR FE Asia 2195달러로 20달러 하락 … 톤당 95달러 적자상태

ABS 가격은 8월31일 CFR FE Asia 톤당 2195달러로 20달러 하락했다.
아시아 ABS(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 시세는 동북아시아를 중심으로 아시아 수요 감소가 지속됨에 따라 2200달러까지 무너졌다.
특히, ABS 생산기업들은 Spot 가격이 적자상태로 전환됐음에도 불구하고 가동률을 유지하기 위해 판매하지 않을 수 없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부타디엔(Butadiene) 가격이 FOB Korea 톤당 3590달러로 160달러 폭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고공행진을 지속하고 있기 때문이다.
AN(Acrylonitrile)은 8월29일 CFR China 톤당 2230달러로 50달러 떨어진 반면, SM(Styrene Monomer)는 1520달러로 보합세를 형성했다.
따라서 ABS의 원료코스트에 가공코스트 톤당 250달러를 고려하면 제조코스트가 2290달러 수준으로 95달러의 적자로 분석되고 있다.
타이완의 Chi Mei가 CFR China 톤당 2200달러에, 제일모직 역시 2200달러에 오퍼했으나 반응이 신통치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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