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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목ABS, 수요부진에도 2300달러 육박
  • 작성자Bruce
ABS, 수요부진에도 2300달러 육박
CFR FE Asia 2280달러로 65달러 올라 … ABS 가동률은 여전히 저조

ABS 가격은 8월3일 CFR FE Asia 톤당 2280달러로 66달러 급등했다.
아시아 ABS(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 시세는 중국수요 감소에도 불구하고 원료코스트 강세의 영향으로 CFR China 톤당 2280달러 및 CFR SE Asia 2300달러로 상승했다.
중국 수입이 4월 이후 감소세를 나타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ABS 마진이 줄어들고 있어 ABS 가격상승이 불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원료인 AN(Acrylonitrile) 가격이 CFR China 톤당 2310달러로 50달러, 부타디엔 가격이 4050달러로 각 160달러 하락한 반면 SM(Styrene Monomer)은 CFR China 톤당 1573.50달러로 66달러 급등해 마진폭이 축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금호석유화학이 울산 소재 ABS 25만톤 플랜트 가동률을 70-80%로 낮춘 가운데 FCFC도 원료 확보가 원활하지 못해 ABS 플랜트 가동률이 80%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Formosa가 화재로 ABS의 원료 확보가 불확실해지면서 추가상승 가능성도 예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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