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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목ABS, 급락에 급락 2100달러 붕괴
  • 작성자Bruce
ABS, 급락에 급락 2100달러 붕괴
CFR FE Asia 2090달러로 40달러 떨어져 … HIPS 대체로 침체 심화

ABS 가격은 6월8일 CFR FE Asia 톤당 2090달러로 40달러 하락했다.
아시아 ABS(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 시세는 원료 코스트 하락에 중국시장이 극도의 불황 국면으로 빠져들면서 2100달러마저 붕괴됐다.
중국의 ABS 내수가격도 ex-works 톤당 1만6400위안으로 수입가격 기준 2032달러에 불과했다.
중국에서는 ABS 가격이 고공행진을 지속하면서 HIPS(High Impact Polystyrene)가 ABS를 대체하기 시작해 ABS 수요가 크게 줄어들고 있다.
동북아시아 시장에서는 ABS 시장의 불황이 2011년 말까지 지속돼 2008년 중반과 같은 상황을 맞이하는 것이 아닌지 불안해하고 있다.
중국은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 금리를 인상하는 증 시중자금이 고갈돼 구매를 대폭 줄이고 있으며, 전력사정 악화로 플래스틱 가공공장의 가동률까지 떨어져 ABS 시황이 극도로 악화되고 있다.
중국의 전기제품 공장 가동률은 50%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Tianjin Dagu Chemical은 Tianjin 소재 ABS 20만톤 플랜트의 가동률을 50-60%로 낮추었다. 원료인SM((Styrene Monomer) 50만톤 플랜트가 3월6일 정기보수에 들어간 후 아직까지 재가동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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