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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목ABS, 중국가격 붕괴로 “폭락사태”
  • 작성자Bruce
ABS, 중국가격 붕괴로 “폭락사태”
CFR FE Asia 2150달러로 100달러 떨어져 … 아시아 공급과잉 확산

ABS 가격은 6월1일 CFR FE Asia 톤당 2150달러로 100달러 폭락했다.
아시아 ABS(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 시세는 공급과잉이 아시아 전반으로 확산되고 중국 내수가격이 크게 떨어진 영향으로 2200달러가 단번에 무너졌다.
중국의 ABS 내수가격은 ex-works 톤당 1만7030위안으로 수입가격 기준 2109달러를 형성했다.
중국 정부가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해 금리를 인상함에 따라 시중자금이 고갈되고 있기 때문으로, 자동차 및 가전제품 수요 감소로 이어질 가능성이 주목되고 있다.
이에 따라 동북아시아의 ABS 생산기업들은 거래규모가 극히 줄어들고 가격도 하루가 다르게 하락하고 있다고 푸념하고 있다.
타이완의 ABS 생산기업은 2150달러에, 국내기업들은 CFR China 2200달러에 오퍼했으나 구매자가 없어 거래에 실패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은 자금사정 악화 뿐만 아니라 전기 및 공업용수 사정도 좋지 않아 플래스틱 가공제품 생산이 차질을 빚고 있다.
중국은 경제상황 전반이 악화되고 있어 폴리머 수요가 전반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한편, Tianjin Dagu Chemical은 SM(Styrene Monomer) 50만톤 플랜트가 정기보수에 들어감에 따라 앞으로 30-40일 동안 ABS 20만톤 플랜트의 가동률을 80-90%에서 50-60%로 감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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