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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목벤젠, 미국수출 호조로 다시 고개
  • 작성자Bruce
벤젠, 미국수출 호조로 다시 고개
FOB Korea 1183달러로 40달러 올라 … 미국가격은 1239달러로 하락

벤젠 가격은 5월13일 FOB Korea 톤당 1183달러로 40달러 상승했다.
아시아 벤젠(Benzene) 시세는 국제유가 재상승에 미시시피강의 범람 가능성으로 미국수출 호조가 지속되면서 1200달러에 육박했다.
국제유가는 두바이(Dubai)유가 배럴당 107달러, Brent유는 114달러대로 상승했고, WTI(서부텍사스 경질유)도 99달러대로 상승했다
미국은 미시시피강 유역에 강우가 쏟아져 주변 정유공장이 가동에 차질을 빚으면 BTX 수급타이트가 심화될 것으로 예상됐으나 다행히 별 영향이 없어 벤젠 가격이 하락했다.
미국의 벤젠 가격은 5월6일 FOB US Gulf 갤런당 415센트로 톤당 1245달러를 형성했으나 5월13일에는 413센트로 톤당 1239달러로 떨어졌다.
다만, SM(Styrene Monomer) 가격이 다시 약세로 돌아서 벤젠 상승세에 제동을 걸고 있다.
타이완도 CPC가 기계적 트러블로 No.4 스팀 크래커의 가동률을 90% 수준으로 낮춤에 따라 벤젠 생산능력 15만9000톤의 No.4 BTX 플랜트도 가동률이 떨어져 공급 여유가 없는 상태이다.
한편, JX Nippon Oil & Energy는 5월 ACP(아시아 계약가격)로 톤당 1260달러를 요구했으나 Spot 가격 하락에 따라 1215달러로 인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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