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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목PE, PP 4-5월 수급타이트 불가피
  • 작성자Bruce
PE, 4-5월 수급타이트 불가피
일본 대지진에 대림 대한유화 정기보수 … 일본 가동중단 장기화

국내 PE(Polyethylene) 및 PP(Polypropylene) 수급타이트가 우려되고 있다.
3월11일 일본지진의 영향이 가시기도 전에 국내 플랜트가 대거 정기보수에 들어갔기 때문이다.
대림산업은 여수 소재 No.1 HDPE(High-Density PE) 13만5000톤 플랜트를 4월5일부터 5월4일까지 정기보수하며 No.2 13만5000톤 플랜트도 4월5일부터 5월19일까지 정기보수를 실시한다.
또한 HDPE/LLDPE(Linear Low-Density PE) 13만톤 플랜트는 4월27일까지의 정기보수로 가동을 중단한 상태이다.
대한유화는 울산 소재 PE 53만톤 및 PP 35만톤 플랜트를 4월7일부터 20일 일정으로 정기보수를 실시하고 있다.
일본에서는 Japan PE가 3월11일 지진의 영향으로 Kashima 소재 LLDPE 26만톤 및 LDPE(Low-Density PE) 6만톤의 가동중단을 계속하고 있으며, Japan PP도 PP 64만톤 플랜트의 가동을 중단하고 있다.
시장 관계자는 “국내 폴리머 시장은 일본산 PE 수입의존도가 상당해 수급타이트가 우려된다”며 “Prime Polymer 등 일본 폴리머 플랜트가 재가동에 들어갔지만 국내에 정상공급되기까지는 시간이 더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Prime Polymer의 Anesaki 소재 LLDPE 8만톤, HDPE 13만톤, PP 40만톤과 Ichihara 소재 LLDPE 9만6000톤 및 19만톤, HDPE 20만8000톤, PP 22만3000톤 플랜트는 가동률을 정상으로 회복했다.
Sun Allomer의 Kawasaki 소재 PP 12만7000톤 플랜트도 4월2일부터 재가동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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