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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목PP, 상승세 주춤 “하락세 예고”
  • 작성자Bruce
PP, 상승세 주춤 “하락세 예고”
CFR FE Asia 1635달러로 19달러 올라 … 동남아 급등세도 꺾여

PP Injection 가격은 3월23일 CFR FE Asia 톤당 1635달러로 19달러 상승했다.
아시아 PP(Polypropylene) 시세는 원료코스트 강세에 동북아시아의 수급타이트 영향으로 1600달러를 돌파한 이후에도 오름세가 지속됐지만 상승률은 한풀 꺾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동남아시아는 인도네시아와 필리핀의 공급부족이 심화돼 급등세를 보였으나 CFR SE Asia 톤당 1690달러로 15달러 상승하는데 그쳤다.
국내 PP 시장관계자는 “일본 지진여파로 PP가 모든 그레이드에 걸쳐 상승할 것은 예상하고 있었다”며 “하지만, 아시아 정기보수 대부분이 마무리되는 6월 이후 공급과잉 전망이 흘러나옴에 따라 상승세가 한풀 꺾인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하지만, 유가 상승과 리비아 내전, 유럽의 경제위기설 등 산적한 이슈들이 많아 6월 이후를 예측한다는 것이 사실상 의미가 없다”면서 “실시간으로 시장상황을 주시하며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고 밝혔다.
타이 석유화학기업은 아세안(ASEAN)과의 FTA(자유무역협정)에 따라 관세면제 혜택을 받아 인도네시아 및 필리핀에 CFR Indonesia 톤당 1800달러까지 오퍼했고, 폴리머에 대한 세금이 없는 베트남에는 CFR 1700달러 아래로 요구했다고 알려지면서 중국 무역상들이 동남아시아와 남미 사이의 차익거래 수익을 얻기 위해 재수출 물량을 확보하려 동분서주하고 있다.
동북아시아의 PP 가격은 Raffia/Injection 그레이드가 CFR FE Asia 톤당 1635달러, BOPP가 1650달러, IPP Film이 1655달러로 상승했고, Block Copolymer 그레이드는 1685달러에서 유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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