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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목부타디엔, 수급차질 심화로 “폭등”
  • 작성자Bruce
부타디엔, 수급차질 심화로 “폭등”
FOB Korea 2700달러로 150달러 올라 … 일본 플랜트 3월말 정상가동

부타디엔 가격은 3월18일 FOB Korea 톤당 2700달러로 150달러 폭등했다.
아시아 부타디엔(Butadiene) 시세는 대지진의 영향으로 일본 플랜트의 생산 차질이 발생하면서 수급타이트가 심화돼 2700달러에 도달했다.
Mitsubishi Chemical의 Kashima 소재 No.1 및 No.2 크래커가 지진의 영향으로 가동이 중단되면서 No.2 크래커의 C4 14만톤 라인도 가동을 중단했기 때문이다.
C4는 JSR의 Yokkaichi 소재 부타디엔 14만톤 플랜트에 공급되는데, JSR은 3월9일 정기보수에 들어가 3월말 재가동할 예정이다. 다만, Chiba 소재 13만톤 플랜트는 100% 가동하고 있다.
JX Nippon Oil & Energy는 Kawasaki 소재 부타디엔 7만톤 플랜트를 가동 중단했지만 3월27일 크래커를 재가동하면 부타디엔 플랜트도 가동을 재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의 부타디엔 내수가격은 동부지역이 ex-works 톤당 1만9500위안으로 수입가격 기준 2483달러, 북부지역은 2만위안(2547달러)을 형성했다.
동남아에서는 Chandra Asri의 자회사 Petrokimia Butadien Indonesia가 10억달러를 투자해 부타디엔 10만톤 플랜트를 건설할 계획이다.
원료 C4는 Chandra Asri가 공급할 방침인데 지금까지는 일본, 한국, 타이에 수출해왔다.
Shell은 싱가폴 소재 에틸렌(Ethylene) 크래커와 함께 부타디엔 15만5000톤 플랜트의 정기보수를 마무리하고 3월17일 재가동해 아시아 공급을 활성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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