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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목EP, 자동차 호조 타고 “활황”
  • 작성자Bruce
EP, 자동차 호조 타고 “활황”
경량화 요구로 활용 확대 … 아시아가 자동차용 수요 견인

EP(Engineering Plastic) 생산기업들은 자동차 분야에 기대를 걸고 있다.
자동차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자동차 생산에서 EP의 활용도가 확대되고 있고, 고성능 폴리머를 생산함에 따라 심한 원재료 가격 변동에도 수익성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Celanese는 2011년 세계 자동차 생산량이 7000만대로 경기불황 이전 수준을 회복하고, 자동차의 EP 사용량은 2007년 1대당 평균 11파운드에서 2013-14년 75-100%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EP는 자동차의 경량화가 요구됨에 따라 오일팬, 헤드램프 등 기존에 유리 및 금속으로 만들어 졌던 부품들을 점차 대체하고 있다.
특히, 최근 PC(Polycarbonate)가 앞유리에 사용되고 있어 자동차 무게가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자동차 시장의 EP 수요는 2008년 말부터 2009년 급감한 이후 “Cash for Clunkers" 정책에 힘입어 자동차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그러나 유럽 자동차 시장의 EP 수요는 자동차 판매가 둔화됨에 따라 2010년 하반기까지 감소세를 보인 후 2011-12년 회복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아시아에서는 자동차 수요가 폭증하고 있으며, 자동차 생산에 EP 사용비중도 적어 앞으로 세계 EP수요를 견인할 수 있는 잠재력이 가장 큰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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